번역 세션 — 몸이 하는 말을 함께 읽는 시간

통증은 몸이 보내는 문장입니다. 우리는 그 문장을 함께 읽고, 지금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옮깁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한 번의 세션을 「번역 세션」이라고 부릅니다.

세션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1. 어디가 언제부터 어떻게 불편하셨는지 먼저 듣습니다.
  2. 몸을 살펴보고,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말로 옮겨 설명드립니다.
  3. 그날 필요한 만큼 손으로 작업합니다.
  4. 다음에 언제 오시는 게 좋을지 함께 정합니다.

먼저 의료기관 검사를 받아보셔야 하는 경우

다치신 직후이거나 통증이 갑자기 심해졌다면 먼저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아보세요. 원인을 확인하는 검사는 이곳에서 할 수 없습니다. 검사로 확인하고 오시는 편이 안전하고, 저희도 그 결과를 알고 시작하는 쪽이 훨씬 정확합니다.

얼마나 자주 오나요

정해진 횟수는 없습니다. 그날 상태를 보고 다음 방문 시기를 함께 정하며, 미리 몇 회를 결제해 두는 방식이 아닙니다.

오스테오디톡스는 의료법상 의료기관이 아니며, 번역 세션은 의료행위가 아닙니다. 급성 통증·외상·발열 등 급성 증상이 있으면 먼저 의료기관의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오스테오디톡스 · 대표 김외진 · 사업자등록번호 364-81-02842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11 (한남동), 612호 · osteodetox@gmail.com